요람의 노래 | ゆりかごの唄 


Official YouTube < 요람의 노래 | ゆりかごの唄> 

 
 
그대 없는 파리의 거리는
슬픔뿐 이네
나는 이 구슬픈 노래를
요람 속에서부터 들었다네
 
잠들 거라 아가야
꿈에서 그를 만나면
침묵으로 전하렴
이미 모두 용서했다고
 
보리밭이 춤추는 황금빛 언덕
포도주 빛깔로 물결치는 강, 강
보석 같은 은하수 아래 잠자도
사랑 없인 지옥이란다
 
누군가를 사무치게
오래 그리워하면
아는 모든 이에게서
그 사람을 보게 된단다
 
예쁜 아가 신께서
너를 만드셨지만
눈과 머리카락만은
그 사람과 다름없단다
내 요람의 노래
 
유리같이 비추는 반딧불 언덕
투명한 비꽃에 흩날리는 밤, 밤
보석 같은 은하수 달에 살아도
사랑 없인 지옥이란다
 
그대 없는 파리의 거리는
슬픔뿐 이네
나는 이 구슬픈 노래를
요람 속에서부터 들었다네
잠들 거라 아가야
꿈에서 그를 만나면
침묵으로 전하렴
사랑 없인 지옥이란다
 
내 요람의 노래
 
 

[ 日本語訳 ]


貴方のいないパリの街は
悲しみばかり湧き上がる
私はこの物悲しい唄を
ゆりかごの中から聞いていたそうよ
 
よい子よ、さあお眠り
夢でその人に会ったら
沈黙で伝えておくれ
もうすべて許したのだと
 
麦畑が揺れ踊る金色の丘
葡萄酒色に波打つ川、川
宝石のような天の川の下で眠っても
愛がなければ地獄なのよ
 
誰かを焦がれるほど
永い歳月恋しがると
知っているすべての人に
その人を見るようになるんだよ
 
可愛い赤子よ、神は
おまえを造られたけれど
目と髪だけは
その人と変わらないそうよ
私のゆりかごの唄
 
硝子のように光を放つ蛍の丘
透明な雨の花に舞い散る夜、夜
宝石のような銀河の月に住んでも
愛がなければ地獄なのよ
 
貴方がいないパリの街は
悲しみばかりが湧き上がる
私はこの物悲しい唄を
ゆりかごの中から聞いていたそうよ
よい子よ、さぁお眠り
夢でその人に会ったら
沈黙で伝えておくれ
愛がなければ地獄なのよ
 
私のゆりかごの唄
 
 

작사∙작곡  심규선

作詩・作曲 シム・ギュソン(沈揆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