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향연 | オオカミの饗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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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뭐라고 불러야 하는지도 난 잘 모르겠어
타는 듯한 그리움 터질 듯한 목마름
너는 일몰처럼 나의 세계에 번지고 있어
옳지 못한 이유로 마치 환각에 시달린 듯 해
 
너의 재색 머리카락엔 온통 밤바다 같은
냄새가 스며있어 파도가 묻어있어
변해버린 내 모습을 못 알아보길 빌고 있어
네가 단념하기를 막다른 길에 내몰린 듯 해
 
한 낮의 소음 뒤 찾아오는 밤의 침묵과
내 안에 감춘 폭력의 흔적
날 떠나지 않아 나를 놔주지 않아
지독한 이빨 자국을 남기고
 
그건 늑대의 걸음걸이처럼 온다네 예상하지 못 할 때
늑대 무리처럼 나의 흔적을 쫓아서 서서히 좁혀오네
삶이 실마리조차도 찾아낼 수 없는 수수께끼 같을 때
그댄 위험해 보여도 내겐 기회 같아
 
한 낮의 소음 뒤 찾아오는 밤의 침묵과
내 안에 감춘 폭력의 흔적
날 떠나지 말아 나를 놔주지 말아
지독한 이빨 자국을 남져줘
 
새카만 어둠 위 타오르는 밤의 주인과
그 아래 전부 벗어버린 나
난 숨기지 않아 이제 감추지 않아
지독한 섬망 충동 그게 전부라도
 
 
 

[ 日本語訳 ]


これを何と呼べばいいのかも、私はよく分からない
燃えるような恋しさ 裂けるような喉の渇き
あなたは日没のように私の世界に広がっている
理に合わない理由で まるで幻覚に苛まれているみたい
 
あなたの灰色の髪には すっかり夜の海のような
匂いが沁み入っている、波が染みこんでいる
変わり果てた姿に私だと気づかないことを祈ってる
あなたが諦めるのは まるで行き止まりに追い込まれたよう
 
真昼の騒がしさの後 訪れる夜の沈黙と
私の中に隠された暴力の痕跡
私を離れない、私を放してくれない
深い歯牙の跡を残して
 
それはオオカミが忍び寄るように来る 予想もしない時
オオカミの群のように私の跡を追い徐々に近づいてくる
人生が糸口さえも見つけられない謎かけのように思える時
あなたは危うく見えても、私には好機みたいね
 
真昼の騒がしさの後 訪れる夜の沈黙と
私の中に隠された暴力の痕跡
私を離れないで、私を放さないで
深い歯牙の跡を残しておくれ
 
真っ暗闇の上に 燃え上がる夜の主と
その下ですべてを脱ぎ捨てた私
私は隠れたりしない もう隠したりしない
激しい譫妄による衝動、それがすべてだとしても
 
 
 

작사∙작곡  심규선
作詩・作曲 シム・ギュソン(沈揆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