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화내고 싸워도
진심이 아니란 건 아니까
누가 먼저랄 거 없이 우린
어느새 또 서로를 용서하니까
사랑한다고 그대에게
내가 미안한 게 너무 많다고
말할 수 있을 줄 알았지
늘 거기 있는 줄 알았지
그대가 떠나기 전엔
Be mine again, again
그대에게 아직 보여주지 못한
모습이 너무나 많아
아직 아직은 아니야
함께 있어야 해 널 보내줄 수 없어
Be mine again, again
말로 다하지 않아도
무슨 말 하려는지 아니까
누가 먼저랄 것 없이 우린
이렇게 또 서로를 닮아가니까
사랑한다고 그대에게
내가 미안한 게 너무 많다고
말할 수 있을 줄 알았지
다 알고 있는 줄 알았지
그대가 떠나기 전엔
Be mine again, again
그대에게 아직 들려주지 못한
노래가 너무나 많아
아직 아직은 아니야
함께 있어야 해 널 보내줄 수 없어
아직 혼자 남아있어
이렇게 보낼 순 없어
쉽게 단념할 수 없어
다시 되돌리기엔
너무 멀리 가고 있어
이렇게 끝낼 순 없어
되돌릴 수 없는 실수로 널
기억하도록 남겨두지 마
Please be mine again, again
그대에게 아직 보여주지 못한
노래가 너무나 많아 아직
아직은 아니야 함께 있어야 해
널 보내줄 수 없어
Be mine again, again
[ 日本語訳 ]
時々腹が立ってけんかしても
本心じゃないってわかってるから
どちらからともなく私たち
いつしか互いに許し合ってきたから
愛してるって、貴方に
私が済まないことが多すぎるって
言うことができるって思ってた
いつもそこにいるとばかり思っていた
貴方が去る前までは
Be mine again, again
貴方にまだ見せられなかった
姿がたくさんあるの
まだ、まだだめだよ
一緒にいなきゃ、貴方を見送れないわ
Be mine again, again
言葉を尽くさなくても
言いたいこことが分かるから
どちらともなく私たち
こんなふうに互いに似ていくから
愛してるって、貴方に
私が済まないことが多すぎるって
言うことができるって思ってた
すべて分かってるとばかり思っていた
貴方が去る前までは
Be mine again, again
貴方にまだ聞かせられなかった
歌がたくさんあるの
まだ、まだだめだよ
一緒にいなきゃ、貴方を忘れ慣れないわ
まだ一人ひとりのままいるわ
こんなふうに見送ることはできないよ
簡単に諦められないわ
ふたたび戻るには
あまりに遠くに行ってしまったわ
こんなふうに終わらせられないよ
取り戻せない失敗として貴方を
記憶させておかないでよ
Please be mine again, again
貴方にまだ見せてあげられなかった
歌がたくさんあるの、まだ
まだだめだよ、一緒にいてくれなきゃ
貴方を見送るなんてできないわ
Be mine again, again
작사∙작곡 심규선
作詩・作曲 シム・ギュソン(沈揆先)
『Light & Shade Chapter.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