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러운 바람이 물결치듯 부네
이런 밤에 시인은 시를 쓰겠지만
나는 그대를 노래, 노래하는 것으로
나의 모든 표현을 대신하려 해요
처음부터 우리는 서로를 알아보았죠
꿈꿔오던 바람을 그대가 나에게 주네
아픔과 지난 상처를 무색하게 하는 그대
이 세상에 우연한 건 아무것도 없어요
보고 싶어요 만나고 싶어요
매 순간 너에게 난 달려가고 있어요
붙잡고 싶어요 안기고 싶어요
네게 드러내지 못하는 마음 들키고 싶어요
등 뒤에서 바람이 떠밀리듯 부네
이런 밤엔 신에게 기도했겠지만
약속을 믿지 않는 내가 맹세하게끔 만드는 것
그대여 무엇인가요? 이건
맹세한 모든 것들을 스스로 깨트리게 하는데
이제는 늦은 건가요? 이젠
처음부터 우리는 서로를 알아보았죠
꿈꿔오던 바람을 그대가 나에게 주네
아픔과 지난 상처를 무색하게 하는 그대
이 세상에 우연한 건 아무것도 없어요
보고 싶어요 만나고 싶어요
매 순간 너에게 난 달려가고 있어요
붙잡고 싶어요 안기고 싶어요
네게 드러내지 못하는 마음 들키고 싶어요
보고 싶어요 만나고 싶어요
매 순간 너에게 난 달려가고 있어요
붙잡고 싶어요 안기고 싶어요
네게 드러내지 못하는 마음 들키고 싶어요
[ 日本語訳 ]
柔らかな風が波打つように吹く
こんな夜に詩人は詩を書くんだろうけど
私はあなたを歌にして、歌うことで
すべての表現に代えようと思うわ
最初から私たちお互い気がついてたよね
夢見てきた風をあなたが私にくれる
痛みと過去の傷なんて消し去ってしまうあなた
この世に偶然なことなんて何もないわ
会いたい、出会いたい
どの瞬間もあなたに向かって私は走っているわ
つかまえたい、抱かれたい
あなたに見せられない心を暴かれたい
背後から風が押し寄せるように吹く
こんな夜は神に祈ったんだろうけど
約束を信じない私に誓わせようするなんて
あなた、これは一体何なの?
誓ったすべてのことを自ら破らせるなんて
もう遅いってことなの?今はもう
最初から私たちお互い気がついてたよね
夢見てきた風をあなたが私にくれる
痛みと過去の傷なんて消し去ってしまうあなた
この世に偶然なことなんて何もないわ
会いたい、出会いたい
どの瞬間もあなたに向かって私は走っているわ
つかまえたい、抱かれたい
あなたに見せられない心を暴かれたい
会いたい、出会いたい
どの瞬間もあなたに向かって私は走っているわ
つかまえたい、抱かれたい
あなたに見せられない心を暴かれたい
작사∙작곡 심규선
作詩・作曲 シム・ギュソン(沈揆先)
『Light & Shade Chapter.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