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언젠가 틀림없이 죽어요 | わたしたちはいつか間違いなく死ぬよ 


Official YouTube < 우리는 언젠가 틀림없이 죽어요 | わたしたちはいつか間違いなく死ぬよ> 

 
 
우리는 언젠가 틀림없이 죽어요
애써서 서두르지 않아도 말이에요
누구도 인생의 남은 날을 몰라요
눈이 부시도록 웃어요
 
아 오월의 청보리와 바람의 춤을
그대여 혹시 본 적이 있나요
수천 송이 해바라기의 들판 그 위로
구름 그림자가 지나는 모습은요
겨울 하늘에 일렁이는 오로라
모두 너를 기다리는데
 
우리는 언젠가 틀림없이 죽어요.
그리 실감 나진 않아도 말이에요
누구도 인생의 남은 날을 몰라요
눈이 부실 만큼 누려요
살아있음을요
 
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
 
아무도 걷지 않은 눈의 융단을
그대여 처음 밟은 적 있나요
별빛 지는 백사장 위에 금빛 모래를
파도 거품이 씻어 내는  모습은요
소나기 끝에 나란히 뜬 무지게
모두 너를 향해 웃는데
 
우리는 인생의 많은 것을 놓쳐요
영원히 살듯이 착각도 하고요
인생은 우리를 기다려 주지 않아요
눈이 부시도록 살아요
나의 오늘을요
 
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
 

[ 日本語訳 ]


わたしたちはいつか間違いなく死ぬよ
そんなに急がなくてもね
人生の残りの日のことなんて誰も知らないよ
眩しいくらい笑おうよ
 
そう、5月の青麦と風の踊りを
もしかしてきみは見たことあるかな?
数千もの向日葵の畑を
雲の影が過ぎ行く景色はね
冬空にゆらめくオーロラも
みんなきみを待ってるんだから
 
わたしたちはいつか間違いよく死ぬよ
あまり実感はできないけどね
人生の残りの日のことなんて誰も知らないよ
眩しいくらい楽しもうよ
生きていることをね
 
ラララ ラララ ララララ ララ
 
誰も歩いていない雪の絨毯の上を
きみは最初に踏んだことあるかな?
星の光が差す白浜に金色の砂を
寄せる波が洗っていく様はね
夕立の後に二重に立つ虹も
みんなきみに向かって笑いかけるよ
 
わたしたちは人生の多くの機会を逃しているよ
永遠に生きるみたいに勘違いしたりね
人生はわたしたちを待ってくれないよ
眩しいくらい生きてみようよ
きみの今日をね
 
ラララ ラララ ララララ ララ
 

작사∙작곡  심규선

作詩・作曲 シム・ギュソン(沈揆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