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ARE>
日本語訳 >>
머뭇머뭇 자리를 내어
주는 이 계절의 부드러운 틈
어떤 후회도 닿지 않는
하늘의 빈 가장자리로 가요
우리의 꿈은 희석되어도
여전히 독하고 향기만으로 아찔하온데
제발 누군가 그대를 평화롭게 해주길
그게 신이든 아님 다른 무엇이라도
내가 여기 있을게 무심한 천사들에게
너를 맡겨둘 순 없을 만큼 밤이 기니까
변해버린 표정과 회한 같은 것들도
내가 사랑할게 이제 와 항상 영원히
영원히 영원히
영원의 의미를 결국엔 알 수 없다고 해도
영원히 영원히
흩날린 꽃은 짓밟혔어도
여전히 순수한 향기만으로 아찔하온데
무엇이든 청하면 전부다 허락받기를
그게 신이든 아님 다른 누구에라도
내가 여기 있을게 지독한 악마들에게
너를 빼앗길 순 없을 만큼 절실하니까
잃어버린 표현과 억눌러왔던 한숨도
내가 이해할게 이제 와 항상 영원히
때론 무엇을 원하는지도 모르고
무엇을 꿈꿔야 하는지도 몰랐지
허나 웃는 건 이토록 간절하게
뭔가를 원하고 바라고 있는 마음 때문에
내가 여기 있을게 너를 안고 있을게
서로 헤아릴 수 없을 만큼 의지하니까
살아야 할 이유를 찾을 수가 없을 때
함께 살아갈게 이제 와 항상 영원히
영원히 영원히
영원의 의미를 결국엔 알지 못한다 해도
영원히 영원히
우리의 꿈은 희석되어도
여전히 독하고 향기만으로 아찔, 하온데
[ 日本語訳 ]
ためらいながら場所を空けて
くれるこの季節の柔らかな隙間
どんな後悔も届くことのない
がらんとした空の端に行こうよ
私たちの夢は薄れても
未だ鮮烈でその香りだけで目が眩んでしまう
どうか誰かが貴方を平和にしてくれますように
それが神であれ、他の何であっても
私がここにいるから 無気力な天使たちに
君を任せられないほど夜は長いから
変わり果てた表情と悔恨のような思いも
私が愛するから 今こそ、いつも、永遠に
永遠に、永遠に
永遠の意味が結局は分からなくても
永遠に、永遠に
舞い散った花は踏みにじられようと
今も純粋な香りだけで目が眩んでしまう
希うことは何であれすべて許されますように
それが神であれ、他の誰にでも
私がここにいるから 邪悪な悪魔たちに
君を奪われては生きられないほど切実だから
失くしてしまった表現と押し殺してきた溜息も
私が理解してるから 今こそ、いつも、永遠に
時には何を望んでいるのかも分からず
何を夢見るべきかも分からなかったね
でも笑うことがこんなにも切実に
何かを願い望んでいるこの心のゆえに
私がここにいるから、君を抱いているから
互いに推し量れないくらい頼りあっているから
生きるべき理由を見つけられない時
ともに生きていくから 今こそ、いつも、永遠に
永遠に、永遠に
永遠の意味が結局は分からなくても
永遠に、永遠に
私たちの夢は薄れても
未だ鮮烈で香りだけで目が眩んで、しまう
작사∙작곡 심규선
作詩・作曲 シム・ギュソン(沈揆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