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ach & All>
日本語訳 >>
누군가 말했지
다른 누구에게 작은 온기를 느끼게 하고 싶거든
자기 안은 커다란 불길로 활활 타오르고 있어야 한다고
그래야 한다고
그래서 어느 날 난 불을 삼켰네
네가 떨고 있는 걸 보았던 직후에
너를 끌어당겨서 내 품에 안고 재울 수가 없었기 때문에
그랬기 때문에
누구도 완벽할 수 없다고 되뇌어주고
지금 그 자체로 충분하다 일깨우면서
까마득한 불안과 자기혐오에 짓눌리며
내가 나를 놓쳤던 그 밤에 알게 된 사실은
어라, 내가 나를 위로하지 못하네
나는 내가 나를 일으키지 못하네
너를 사랑하는 일이 나를 살아가게 하네
내가 나를 살릴 수는 없네
향할 곳을 잃은 새가 날지 못하듯
수백 편의 선율과 시를 써 내려도
나를 일으킬 수도 또 내가 나를 구원할 수도
없네 너의 곁이 아니라면
우리 Each and All
자기 자신이 아닌 다른 누구를
지키려 할 때 사람은 몇 배로 더 강해진다고
아무도 홀로 선하거나 강해질 순 없으니
모두는 각자에게 필요하네
각자가 모두에 필요하듯
오래전 잃었던 꿈을 네게 되새겨주고
어둠 속에서도 길을 찾게 별 밝히면서
아무도 없는 곳에 혼자 웅크린 채로 숨어
내가 나를 천대한 그 순간 깨닫던 사실은
어라, 내가 나를 사랑하지 못하네
나는 나를 소중히 여기지 못하네
나를 아껴주는 일에 익숙해지지가 않네
내가 나를 안아줄 수 없네
빛을 잃은 별이 떠오르지 못하듯
수천 개의 약속과 다짐을 해봐도
나를 믿어줄 수도 또 내가 나를 용서할 수도
없네 너의 곁이 아니라면
어라, 내가 나를 위로하지 못하네
나는 내가 나를 일으키지 못하네
너를 사랑하는 일이 나를 살아가게 하네
내가 나를 살릴 수는 없네
향할 곳을 잃은 새가 날지 못하듯
수백 편의 선율과 시를 써 가져도
나를 일으킬 수도 또 내가 나를 구원할 수도
없네 너의 곁이 아니라면
우리 Each and All
[ 日本語訳 ]
誰かが言ってたっけ
他の誰かに小さな温もりを感じてもらいたいなら
自分の中は大きな炎でめらめら燃え上がってなきゃならないって
そうじゃなければって
だからある日私は火を飲み込んだんだ
君が震えているのを見た直ぐ後で
君を引き寄せて私の胸に抱き眠らせ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から
そうできなかったから
誰も完璧になれないって何度も言い聞かせ
今そのままの姿で十分だなんて諭していながら
暗黒の不安と自己嫌悪に押し潰され
私が私を見逃したあの夜に思い知った事実は
ああなんと、私は自分を癒やせないんだ
私は、自分で自分を立ち上がらせられないんだね
君を愛することが私を生かしているんだ
私は、私を生かすことはできないんだね
向かうべき地を失くした鳥が飛べないように
数百編の旋律と詩を書き下ろしても
私を立ち上がらせることも、そして私が私を救うことも
できないね。君の側にいなければ
わたしたち Each and All
自分自身でない他の誰かを
守ろうとする時、人は何倍も強くなるって
誰も一人で善くなったり強くなったりはできないから
みんながそれぞれに必要なんだね
それぞれがみんなに必要なように
ずっと前に失くした夢を君に刻み直し
闇の中でも道を見つけられるように星を輝かせながら
誰もいない場所に一人うずくまったまま隠れ
私が私を卑しめたその瞬間に悟った事実は
ああなんと、私は私を愛することができないんだ
私は私を大切に思えないんだね
私を大事にすることに慣れてないんだ
私が私を抱きしめてあげることができないんだね
光を失った星が浮かび上がれないように
数千の約束と誓いを交わしても
私を信じてあげることも、私が自分を許すことも
できないね。君の側にいなけば
ああなんと、私は自分を癒やせないんだ
私は、自分で自分を立ち上がらせられないんだね
君を愛することが私を生かしているんだ
私は、私を生かすことはできないんだね
向かう場所を失くした鳥が飛べないように
数百編の旋律と詩を書き上げても
私を立ち上がらせることも、そして私が私を救うことも
できないね。君の側にいなければ
わたしたち Each and All
작사∙작곡 심규선
作詩・作曲 シム・ギュソン(沈揆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