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ister>
日本語訳 >>
누구를 이해한다는 말의 무거운 의미는
눈물을 참고 있는 그 얼굴을 잠시 마주 본 것만으로
네 지나온 어제가
마치 내 것처럼 가슴이 저린 것
서로를 이해한다는 말의 또 다른 의미는
못 참고 떨어트린 내 눈물 한 방울방울에 맺힌
긴 이야기들을
말하지 않아도 다 알아보는 거야
너는 언니라고 부르며 나에게 오는 걸
내게 익숙하지 않은 새로운 이름을 주었지
그래 우린 이렇게 서로의 손을 꼭 잡았네
놓치지 않을게 나를 필요로 할 때
잊지 말아, 너는 곧 나고 나는 곧 너야
You’re my only SISTER
넌 품속에 날개를 다친 작은 새를 안고 내게 와
가만히 물어보곤 해
‘이렇게 많이 다쳐도 다시 저 파란 하늘을 날 수 있을까요?
내 초라한 새도...‘
나를 언니라고 부르며 나에게 오는 너
내가 받아본 적 없는 믿음을 나에게 주었지
그래 우린 이렇게 서로의 안에 존재하네
거울이 되어서 서로를 비추며
삶이 너는 너무 약하고 어리숙하대도
가진 것보다 더 많은 힘을 내 그렇게 살았지
우리 지금 이렇게 조금 떨어져 있다 해도
이 어둠 속에서 같은 별을 보면
잊지 말아, 나는 곧 너고 너는 곧 나야
You’re my only SISTER
서로를 이해한다는 말의 명백한 증거는
한 발도 디딜 수 없는 어둠에 갇혀 있어도
다시 길을 찾아 걸어갈 수 있게
등대의 불빛을 늘 밝혀두는 거야
誰かを理解するという言葉の重い意味は
涙を堪えているその顔を暫し直視しただけで
あなたが過ごしてきた昨日が
まるで私のことのように胸が熱くなること
お互い理解するという言葉のもう一つの意味は
堪えきれず落とした私の涙一粒一粒に籠もった
長い物語を
語らなくてもすべてわかることだよ
あなたは’オンニ’と呼んで私のところに来るよね
私に慣れない新しい名前をくれたよね
そう私たちはこうして互いの手をギュッと握ったね
放さないからね 私を必要とする時
忘れないで、あなたは即ち私で、私は即ちあなたなんだよ
You’re my only SISTER
あなたは懐に翼を痛めた小さな鳥を抱いて私を訪れ
そっと尋ねたりする
‘こんなに酷く傷ついてもまたあの青い空を飛べるかな?
私の哀れな鳥も...’
私を’オンニ’と呼んで私のところに来るあなた
私が受け取ったこともない信頼を私にくれたね
だから私たちはこんなふうに互いの中に存在してるよ
鏡になって互いを映しながら
人生があなたはあまりに弱く幼く愚かだと言っても
持てるものよりもずっと多くの力で生きて来たよね
私たちは今こんなふうに少し離れていても
この闇の中で同じ星を見れば
忘れないで、私は即ちあなた、あなたは即ち私なんだよ
You’re my only SISTER
お互い理解するという言葉の明白な証拠は
一歩も踏み出せない暗闇に閉ざされていても
ふたたび道を見いだし、歩んでいけるよう
灯台の明かりをいつも照らしておくことなんだよ
작사∙작곡 심규선
作詩・作曲 シム・ギュソン(沈揆先)